본문 바로가기

9.20(주일) 가정예배 순서지 - 용문교회 - 교회소식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교회소식
9.20(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주일예배(이후의 시간 언제든지 가능)

 

youtube.jpg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1.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2. 찬송가 95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3.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4. 사도행전 7장 37절에서 43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5. 설교제목 : 눈이 삐면 하나님 눈 밖에 난다.
  6.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시인은 삶으로 시를 쓴다 성경의 대표적 시인 ‘다윗’은, 원수에게 쫓겨다니는 삶의 현장에서 시를 썼다. ‘송명희’는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사는 고통의 삶에서 시를 썼다. ‘인도친구’는 델리와 히말라야의 열악한 선교현장에서 시를 썼다. ‘나태주’ 시인은 평생을 시골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자동차 없이 살면서 시를 썼다. 이들의 시는 삶에 대한 해석이었다. 시인은 삶으로 시를 쓴다. 삶을 보는 눈이 다르다.
    • 눈이 삐면 하나님 눈 밖에 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현장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선지자 ‘모세’가 있었다. 바로 왕 앞에서의 10가지 재앙, 홍해를 건너는 기적 등, 누가 보아도 모세는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조그만 어려움만 있어도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 결국에는 시내산에 올라간 모세가 더디 내려온다고, 모세가 자기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한다. 완전히 눈이 삐었다. 이스라엘은 결국 하나님의 눈 밖에 나고, 결국엔 바벨론에게 망하여 포로가 된다. 눈이 삐면 하나님 눈 밖에 난다.
    • 남다른 안목이 경쟁력이다 ‘사도바울’, 예수님 만나 사흘 동안 보지 못했다. 눈에 비늘 같은 것이 벗겨졌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는 삶이 가장 고상한 것임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 자랑했던 것들, 배설물처럼 버렸다. 예수 믿는 것은 ‘남다른 안목’을 갖는 것이다. 남다른 안목이 경쟁력이다.
  7. 찬송가 445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8.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9.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0.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위 내용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9.20 예배안내(아래한글파일)]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