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제210회 서울노회 정기노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개회예배 설교, 회무 진행, 목사 임직식 집례로 이어진 하루 일정이 모두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노회원들이 ‘이언구목사님이 복이 많으셔서 이렇게 노회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복이 많은 목사입니다.
노회를 앞에 두고 우리 용문교회 많은 성도들이 기도해 주셨습니다. 노회를 개최하는 신일교회 담임목사님과 교우들이 뜨겁게 기도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노회 임원 목사님 중에 한 분은, 노회를 앞둔 날 밤에 거의 밤을 새우며 기도하셨습니다. 노회 모든 진행 순서 하나하나를 놓고 기도하셨습니다. 물론 노회장인 저도 간절하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보시기에 좋으셨을까요? 복을 부어주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은혜를 부어주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복이 많은 목사입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교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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