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제25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에 개근하면,
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새벽마다 부모님을 따라 나오는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 끝나는 날 새벽에
용돈을 줄 겁니다.
다 강단 위로 올라오라고 할 겁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맞아주시겠지요?
아니 이 정도가 아니지요.
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시상식이 벌어지겠지요.
남은 생애,
주의 일에 개근하겠습니다.
부르시면 아멘!
쓰임 받을 때마다 할렐루야!
얼굴을 펴고
생각을 예쁘게 하고
마음 다해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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