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를 깨우는 교인들”
마음이 급합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내 손을 거쳐야만 하는 일들이 대부분이고
그러다 보니 목소리가 커지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새벽 기도의 깊이를 더하고 새벽기도의 부르짖음을
더 크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힘이 나는 것은
역시 우리 교인들입니다.
얼마나 귀하고 예쁜지~~
순수하게 말씀을 받아들여 은혜받고
거룩한 비전을 품고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달려가는 교인들이 있습니다.
이런 교인들이 목사를 깨웁니다.
해야 할 일들이 많아 마음이 급하지만
이런 교인들이 있으니
손에 손을 맞잡고 신실한 동역자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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