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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이 잡힌 목사'(2010.4.2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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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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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이 잡힌 목사'(2010.4.25)

“중심이 잡힌 목사”

 

우리 교회가 꽤 유명해졌다.

어디 나가면 ‘교회가 많이 부흥했다면서요?’ 인사들을 한다.

 

사실 그렇게 내세울만한 것들, 칭찬받을만한 것들 많지 않다.

여전히 미숙하고 부족한 교회요 목사다.

그러나 그런 칭찬들을 받다보면,

자칫하면

칭찬과 좋은 소문에 춤추는 목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중심을 잃어버리고 춤만 추는 목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뿌리 깊은 나무가 장수 하듯이

뿌리 깊은 나무가 많은 열매를 맺듯이

하나님께 깊이 뿌리를 내린

중심이 잡힌 목사가 되어야지......

오늘 새벽기도 시간에 이 부분을 놓고 기도했다.

 

하나님께 깊이 뿌리를 내린

중심이 잡힌 목사가 되기만 하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중심이 잡힌 목사

하나님께 깊이 뿌리를 내린

중심이 잡힌 목사,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목사요,

교회가 찾고 있는 목사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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