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 6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19장
- ○○○가 기도 인도
- 창세기 2:18
- 설교제목 : 사랑방에 모이고 예수 마을 이루고 [1] ‘왜 사랑방인가?’
고립의 시대, 고독사가 심각하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유배지에서도 벗이 있으면 살 수 있다 정약전이 천주교를 받아들였다는 죄 몫으로 흑산도로 유배를 간다. 그러나 유배지에도 벗이 있었다. 고기잡이로 살아가는 ‘창대’라는 소년, 그리고 정약전의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동네 아주머니... 정약전은 이 벗들의 도움을 받으며 ‘자산어보’라는 책을 집필한다. 하나님은 ‘독처’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벗과 더불어 함께 사는 것을 원하신다. 하나님도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함께 일하신다.
- 고립의 시대, 고독사가 심각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지금 ‘고립의 시대’를 살고 있다. ‘각자 도생’이라는 말에 이어 ‘나노 사회’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세상이 파편화되고 있다. 공동체가 개인으로 조각조각 부스러져 모래알처럼 흩어진다. 개인은 더 미세한 존재로 분해되며 서로 이름조차 모른 채 고립된 섬이 되어간다. ‘코로나 팬데믹’이 닥치며 더 심각해졌다. 그러면서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었다. 예수님께서 포도나무와 가지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셨다. 붙어있어야 한다. 주님께,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 성찬은 애찬으로 이어진다 그리스도인의 음식은 성찬과 애찬이다. 초대 교회가 그랬다. 성전에서 ‘성찬’을 먹고, 가정에 흩어져 함께 ‘애찬’을 나누었다. 이 일을 이루는 것이 ‘사랑방’이다. 그 속에 성령님이 임하셔서 천국을 이루신다. ‘사랑방에 모이고 예수 마을 이루고’.... 주님 주신 비전을 함께 이루어가자.
- 찬송가 221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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