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2장
- ○○○가 기도 인도
- 전도서 4장 7~12절
- 설교제목 : 입술을 다문 하늘과 들, 혼자 열기는 벅차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가장 맛있는 밥은 함께 먹은 들밥이었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혼자'보다 '함께'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본문에 나오는 어떤 사람이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살았다. 많은 수고를 통하여 큰 부요를 이루었으나 그것이 만족을 주지 못했다. '내가 누구를 위하여 이렇게 수고하나?' '큰 부요도 나에게 행복을 주지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보니 가장 맛있는 밥은 함께 먹은 들밥이었다. '여간 채소를 먹어도 함께 서로 사랑하며 먹는 밥'이 최고의 밥상이다. 하나님은 함께 일하고, 함께 먹고, 함께 나누기를 원하신다.
- 입술을 다문 하늘과 들, 혼자 열기는 벅차다 고난이라는 단어는 '혼자'보다 '함께' 풀어야 할 숙제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일제에 빼앗긴 국토를 '빼앗긴 들'로 묘사하였다. '입술을 다문 하늘과 들'로 표현하였다. 혼자 열기는 벅차다. 민족 대표 33인을 비롯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함께 피흘렸다. 그 속에 성령님이 임하셔서 마침내 광복을 이루었다. 코로나에 빼앗긴 우리 가정, 교회, 나..... 여전히 입술을 굳게 다문 하늘이요 들과 같다. 혼자 열기는 벅차다. 고난이라는 단어는 '혼자'보다 '함께' 풀어야 할 숙제다. 본문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으니 함께 일하라고, 서로를 붙들어주며 함께 수고하라고 하신다. 코로나 고난, 혼자 풀어가기는 벅차다. 아니 할 수 없다.
-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이 임하신다 함께 모이자. 함께 일하자. 코로나 고난을 풀어갈 일꾼을 주님이 찾으신다. 함께 헌신하자.
- 찬송가 329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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