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39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15장 22-35절 말씀
- 설교제목 : 보내지만 말고, 가정에서 품어라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혼자 일하지 않으신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하나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성부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성자 예수님이 구속하시고, 성령 하나님이 인을 쳐 보증하신다. 코로나 시대,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심을 보라. 이방인의 할례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바울과 바나바,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멋진 결론을 내려 주신다.
- 보내지만 말고 가정에서 품어라 예루살렘 총회의 위대함은 ‘품는 사랑’이었다. 유대주의적 성향이 강한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이방인의 할례를 강하게 주장했다. 이 일로 예루살렘 회의가 열린다. 예루살렘 회의는 할례 의무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바울과 바나바를 다시 안디옥교회로 보낸다. 아직 미성숙하고 편협한 바리새파 유대인들을 사랑으로 품었다. 오늘 우리 가정의 자녀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이것이다. 학원으로, 학교로, 교회학교로 보내는 것으로 부모의 책임을 다한 것이 아니다. 가정에서 사랑으로 품어라. 그들의 은혜의 복음을 만날 수 있도록.
- 거룩을 기준으로 멀리 봐라 우리의 영원한 기준점은 하나님의 거룩이다. 우상숭배하지 않으며, 음행하지 않는 것이다. 이 영원의 기준점에서 자녀를 보자. 이 영원의 기준점으로 가정을 세우자.
- 찬송가 559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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