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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주일) 가정예배 순서지 - 용문교회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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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4.18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1.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2. 찬송가 32장
  3. ○○○가 기도 인도
  4. 사도행전 14장 1-7절 말씀 말씀
  5. 설교제목 : 외길을 걸어 외로운 사람, 그리스도인!
  6.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피조물인 인간의 한계성이다. 사랑해도 외롭다. 평행선을 달리는 철도 레일처럼, 사랑해도 완전합일의 성취는 끝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하나가 되기 위한 고집보다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평행을 이루어 인생의 기차를 달리게 해야 한다. 그 속에 외로움은 필연이다. 인간 예수님도 외로우셨다. 바울과 바나바도 외로웠다. 하나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이간질하고, 악감을 품게 하고, 공격하는 사람들 속에 살았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외길을 걸어 외로운 사람, 그리스도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길을 가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외로워도, 섭섭해도, 힘들어도, 괴로워도, 마음이 아파도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산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산다.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바울과 바나바, 외로움을 품고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가며 복음을 전한다. 외길을 걸어 외로운 사람,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그렇게 주님 사랑하다가, 그렇게 사람 사랑하다가 죽는다. 그럴 때 비로소 주님과 하나가 되고, 사람과 하나가 되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다. 사랑하다가 죽어 부활하여 하늘나라로 가신 예수님, 그 뒤를 따라 우리가 사는 것이다. ‘외길을 걸어 외로운 사람, 그리스도인!’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다가 죽자. 그때 비로소 주님과 하나가 되고, 사람과 하나가 된다.
  7. 찬송가 338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표기
  8. ○○○가 봉헌기도
  9.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10.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youtube.jpg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위 내용(한글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문교회예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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