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생중계(유튜브)’로, 오후3시, ‘녹화영상(유튜브)’로 드리는 주일예배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 “찬송가 144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2장 22절에서 28절의 말씀”(신약189쪽)을 돌아가면서 한 절씩 읽겠습니다.
설교제목 : “거친 환경을 뚫고 피어나는 야생화로 살자” - 설교 요약 (아래의 내용으로 함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 고난을 당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종려주일’이다. 무리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면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환영했다. 유대인들에게 종려나무 가지는 ‘승리와 번영’을 상징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정치적 왕이 되셔서 자신들에게 ‘승리와 번영’을 가져다주기를 원했다.
- 그러나 예수님은 처참하게 ‘십자가 형틀에 달려’ 죽으셨다. 우리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속죄제물’되어 죽으셨다. 그리고 사흘 후에 부활하신다.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십자가를 피하지 말자. ‘십자가’는 내가 져야 한다. 내 인생에 십자가가 있다고 불평하지 말자. 겁내지도 말자. ‘코로나의 혹독한 고통’ 피할 수 없다. 소극적으로 숨어들어가 살아도 안 된다. 겪어내야 한다. 그 후에 부활이 온다. 그리스도인은 온실의 화초가 아니다. 야생화다. ‘거친 환경을 뚫고 피어나는 야생화로 살자’
- “찬송가 150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 온라인 계좌로 봉헌한다.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이런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119 긴급 기도”문 읽으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위 순서문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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