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생중계(유튜브)‘로 드리는 주일예배
- 오전8시50분, 유튜브를 켜고(유튜브-‘용문교회‘검색) 예배의 자리에 모임.
- 유튜브 생중계에 맞춰 예배.(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오후3시 이후 ‘녹화영상(유튜브)‘로 드리는 주일예배
- 가족이 정한 시간에, 유튜브를 켜고 예배.
- 유튜브 영상에 맞춰 예배.(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 “찬송가 94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2장 14절에서 21절의 말씀”(신약189쪽)을 돌아가면서 한 절씩 읽겠습니다.
설교제목 : “닫힌 마음 열어 사명자로 부활하라” - 설교 요약 (아래의 내용으로 함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 마가의 다락방 문을 굳게 닫고 기도에 힘쓴 제자들에게 ‘성령’이 충만히 임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외국어 방언을 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큰 일,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 코로나로 인해 마음이 닫혀 있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성전예배가 한없이 그립다. 영적으로 답답하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도 닫혀있는 것 같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로를 향한 마음도 닫혀 있다. 우리가 살 길은 ‘기도’다. 기도하며 성령으로 충만해지자.
- ‘닫힌 마음 열어, 사명자로 부활하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들이 받은 성령은 ‘요엘’서에 예언된 성령이었다. 사명자로 세우는 성령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경제적으로 지쳐 쓰러져 있는 이땅을 구원하고 살릴 사명자로 일어나라고 주님 목메어 부르신다.
- “찬송가 515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 온라인 계좌로 봉헌한다.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이런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119 긴급 기도”문 읽으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위 순서문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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