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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이 희망이다'(2022.2.6.)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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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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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이 희망이다'(2022.2.6.)

 

소그룹이 희망이다

 

UCLA 대학 농구팀을 전국 챔피언 대회에서 12시즌 동안 10차례나 챔피언으로 이끌고, 88경기 우승과 7회 연승을 가능케 한 존 우든. 현재까지 아무도 그와 같은 업적을 이루지 못했다.

존 우든은 어떻게 그런 위대한 코치가 될 수 있었을까?

그는 선수들을 농구 코트 안에서 뛰어난 농구선수로 키웠을 뿐 아니라 코트 밖에서 더 뛰어난 사람이 되라고 코치했다. 선수들이 운동과 생활면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우든이 그렇게 강조한 것은 인품이었다. 그는 공격적인 경기법이나 훅샷 성공법보다는 인생의 교훈을 가르쳐주었으며, 그 결과 선수들은 모든 면에서 더 뛰어난 선수가 되었다.

농구계에서 은퇴한 뒤 여러 기업들은 선수들을 가르쳤던 코칭의 원칙을 강연해 달라고 부탁했고 그는 여러 기업에 자신의 원칙을 전파했다.

존 우든은 인격을 개발시키는 법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 농구 선수인 자기 모습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인간으로서의 모습이다.

- 내게 은혜를 보답할 수 없는 사람에게도 기꺼이 도움을 줄줄 아는 사 사람이 되라

- 성공에는 종착역이란 없다. 그러니 실패를 운명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그 안에서 용기를 진정한 가치로 삼아라.

 

소그룹이 희망이다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사랑방에 모이고 예수 마을 이루고’, 교회를 소그룹 체제로 바꾸는 일을 이제 구체적으로 진행해 나간다. 예배당 안에서 뛰어난 신자가 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예배당 밖에서 더 뛰어난 신자가 되기를 꿈꾼다. 경건의 모양만 있는 종교인이 아니라 사랑과 섬김으로 가득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꿈꾼다. 실패하더라도 본질이기에 용기 있게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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