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노 겐조의 '감사는 밥이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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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도한다
아직 그리스도를 모르고 괴로워하며 힘들어하고 있던 나 때문에 내가 모르는 분이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가 모르는 때에 하나님께 기도 드리셨다
그래서 나도 기도한다 아직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힘들어하는 사람을 위해
* 미즈노 겐조(1937~1984) 일본 나가노현 사카키 농촌마을에서 출생. 11세에 뇌성마비로 전신마비, 언어능력 상실. 미야오 목사를 통해 복음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4권의 시집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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