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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2024.3.17.)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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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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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2024.3.17.)

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25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에 개근하면,

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새벽마다 부모님을 따라 나오는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용돈을 준다고 했습니다.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 끝나는 날 새벽에

용돈을 줄 겁니다.

다 강단 위로 올라오라고 할 겁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맞아주시겠지요?

아니 이 정도가 아니지요.

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시상식이 벌어지겠지요.

 

남은 생애,

주의 일에 개근하겠습니다.

부르시면 아멘!

쓰임 받을 때마다 할렐루야!

 

얼굴을 펴고

생각을 예쁘게 하고

마음 다해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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