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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빛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2021.9.1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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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스스로 빛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나는 스스로

빛나는 줄 알았는데

당신이 나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서울에 갔다가 본

빌딩 벽에 걸려 있는 문구입니다.

모 은행에서 한 눈물 쏙 글판 공모전에서 우리가족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빛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추석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인사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 스스로

빛나는 줄 알았는데

당신이 나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가족입니다.

당신은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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