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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 용문교회 - 교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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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찾아오시는 길

자가용 이용
서울에서 6번 국도를 따라 "홍천" 방향으로 오시면 양평을 지나 "용문터널"이 나옵니다. 약200미터 지나서 ‘여기가 좋겠네’ 휴게소를 지나 바로 용문I/C로 나옵니다. 용문 시내 방향으로 좌회전해서 약300M 지나면 그린 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 하시면 용문교회가 있습니다.
지하철 이용 : 중앙선 용문역
중앙선 용문행을 타고 용문역에 내려 용문 시내로 나와 약500M 직진하면 용문교회가 있습니다.

지역소개

보석이 숨어있는 땅, 양평 - '맑은 물사랑'의 근언, 아름다운 양평입니다.

대한민국 지도를 펼쳐 정중앙에 점을 찍으면, 거기 양평군이 있다.

서울특별시 1.4배 면적인 878.13Km 의 너른 터에, 용문산을 위시한 명산 여럿을 병풍으로 두르고 남한강 북한강의 푸른 물줄기를 휘감고 있어 가히 하늘 아래 절경이라 이를만한 풍광을 발 닿는 곳마다 만날 수 있다.

금강산에서 발원한 북한강과 대덕산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한 줄기로 만나 한강을 이루는 ‘물'의 고장 양평은 곳곳에 보석이 숨어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용문산 은행나무, 노문리 이항로 생가처럼 널리 알려진 찬란한 보석도 여럿이고 아직은 아는 사람만 아는 비경이 천연의 보석으로 곳곳에 숨어 있는 곳이다.

양평 지도

'맑은물사랑'의 근원, 양평

양평은 일찍이 겸재 선생을 비롯한 무수한 화백들이 즐겨 화폭에 담았고, 수많은 시인, 묵객들이 찬미해온 아름다움은 세월이 갈수록 그 가치를 더해 가고 있는 고장이다. 여타 수도권이 거센 도시화 물결에 훼손되어 가는 반면 양평군 일대는 대부분 태고의 순수 자연을 원형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도를 펼쳐 정중앙에 점을 찍으면, 거기 양평군이 있다. 서울특별시 1.4배 면적인 878.13Km 의 너른 터에, 용문산을 위시한 명산 여럿을 병풍으로 두르고 남한강 북한강의 푸른 물줄기를 휘감고 있어 가히 하늘 아래 절경이라 이를만한 풍광을 발 닿는 곳마다 만날 수 있다.

금강산에서 발원한 북한강과 대덕산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한 줄기로 만나 한강을 이루는 ‘물’의 고장 양평은 곳곳에 보석이 숨어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용문산 은행나무, 노문리 이항로 생가처럼 널리 알려진 찬란한 보석도 여럿이고 아직은 아는 사람만 아는 비경이 천연의 보석으로 곳곳에 숨어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양평

용문산(용문면 신점리)
정상에서 뻗어내린 수많은 암반 사이 계곡이 철 따라 자연의 웅장함을 과시하는 산이다. 은행나무가 유명하며, 관광지 내에는 놀이시설단지가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1일 관광 코스로 제격이다.
중미산 자연 휴양림(옥천면 신복리)
광릉 수목원에 버금가는 84만 6천평 너비의 울창한 숲으로 조성되어, 마치 거대한 산소 공장 역할을 수행하기에 최적의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농다치 고개 정상에 오르면 사방이 천태만상의 산림으로 둘러져 있으며, 그 너머 남한강 물줄기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져진다. 12채의 산막이 마련되어 있다.
산음 자연 휴양림(단월면 산음리)
산음자연휴양림은 용문에서 홍천쪽으로 가다보면 대명홍천 스키장과 용문사 방향 비슬고개를 넘어 정상에 서면 높은 주봉들이 장엄하게 늘어서 있다. 휴양림 계곡을 따라 인공조림한 낙엽송, 잣나무 숲과 참나무, 층층나무, 단풍나무 등 원시림으로서 산림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계곡과 다양한 동 ? 식물이 살아 숨쉬고 있는 자연그대로 모습이 보존되어 있다.
두물머리와 느티나무(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는 남북한강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이라는 뜻의 옛 지명이다. TV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곳이며, 결혼기념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400년 된 장대한 느티나무와 이른 아침 물안개 피는 모습은 가히 압권이다. 1999년 4월 옛모습 그대로의 황포돛단배 2척을 복원, 정박시켜 놓아 운치를 더하고 있다.
소리산(단월면 석산리)
산음리와 석산리를 에워싼 산으로 높지는 않지만 골이 깊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 맑디맑은 개울로 예부터 산음리 소금강이라 일컬어질 만큼 빼어난 경관을 지니고 있다. 가족단위의 등산객이나 야영객에게 적합한 지형이다. 매년 3월 고로쇠 축제가 열려 점점 더 유명세를 얻고 있다.
양평 국제 천문대(옥천면 용천리)
양평군 청소년 수련원에 마련되어, 우주의 신비를 체험하고자하는 청소년에게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런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관측실 2개소 천체 투영실, 천체 망원경 분해 조립 및 관측 실습실, 천문우주 전시실 등이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중원 계곡(용문면 중원리)
청청한 노송이 숲을 이룬 절벽이 인상적이다. 연이은 회백색 바위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줄기는 투명하기 이를 데 없고, 군데군데 몸 담그기에 안성맞춤인 웅덩이가 여럿 있어 여름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장엄함과 소박함이 어우러진 풍경ㅣ 길게 이어져 하루 온종일을 보내도 지루함이 없다.
백운봉(양평읍 백안리)
높이 940m, 모양새가 알프스의 마터호른과 흡사해 한국의 마터호른으로 불린다. 서쪽 옥천면 사나사 북쪽에서 오르는 코스와 동쪽 연수리에서 오르는 코스가 등반코스의 대종을 이루고 있다. 오르는 길이 비교적 순탄해 일반인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등산로 정비가 끝나 더욱 안전한 등산이 보장된다.

양평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