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와 “고단수”
목회의 ‘고수’가 되고 싶다.
결코 하루아침에 될 수 없는 ‘고수’가 되고 싶다.
하루도 건너뛰지 않고 흘리는 땀과 치열함이 쌓여야 ‘고수’가 된다.
정직과 끈기, 쉬지 않는 노력, 그것을 보고 감동받은 하나님의 부으심이 ‘고수’를 만든다.
쉽게 ‘고수’가 되려는 ‘고단수’들이 있다.
땀과 치열함이 아닌 잔머리로 승부하는 ‘고단수’들이 있다.
최고의 ‘고수’이신 하나님은 다 아신다. 내가 ‘고수’인지, ‘고단수’인지.....
하나님은 ‘고단수’에게서 등을 돌려 ‘고수’가 되려는 사람에게로 향하신다.
나는 목회의 ‘고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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