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이해"
우리의 일생은 '그릇을 크게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릇의 용량에 따라 이해와 오해가 갈리기 때문이다.
생각의 넓이, 해석의 깊이가 큰 사람, 즉 그릇이 큰 사람은 어떤 것이 들어와도 편안하다. 다 이해한다. 반대로 그릇의 크기가 작은 사람은 나와 다른 다양한 것들을 수용할 공간과 여유가이 없다. 그래서 오해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오해는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다. 내 그릇 크기가 작아서 발생하는 문제다. 그릇 키우기에 전념하다보면 오해가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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