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으로 분류되는 세 종류의 삶'(2014.7.1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생각으로 분류되는 세 종류의 삶

 

생각이 많은 삶이 있다.

온갖 염려와 탐욕과 불안한 생각들 때문에 삶이 힘들다.

 

생각이 없는 삶이 있다.

방향성이 없고발전이 없고미래가 없어 삶에 의미가 없다.

 

생각이 있는 삶이 있다.

길이 보이고활력이 있고쉽고발전하고..., 그래서 삶이 행복하다.

 

양수리 수양관에 있으면서 아침에 40분 정도 산행을 했다.

처음 이틀은 생각 없이 그저 땀 흘려 걸었다.

그 다음 날은 생각하면서 걸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주님을 생각하면서 걸었다.

똑 같은 40분인데 훨씬 쉬웠고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았다.

그리고 행복했다.

 

생각이 있는 삶은 곧 묵상이 있는 삶을 말한다.

주님을 묵상하며 사는 삶은 쉽고 행복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고 말씀하셨나보다.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19 '나를 겸손하게 만드는 소그룹'(2006.5.7) 2006.05.07 01:01
18 '얻어먹은 것 때문에'(2006.4.30) 2006.04.30 01:01
17 '김용우 전도사님'(2006.4.23) 2006.04.23 01:01
16 '코스모스를 심던 날'(2006.4.16) 2006.04.16 01:01
15 '세대교체'(2006.4.9) 2006.04.09 01:01
14 '성경책 읽어줄까? 동화책 읽어줄까?'(2006.4.2) 2006.04.02 01:01
13 '소나무 분재와 게발 선인장'(2006.3.26) 2006.03.26 01:01
12 '제9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2006.3.19) 2006.03.19 01:01
11 '기도하는 어머니'(2006.3.12) 2006.03.12 01:01
10 '긴장과 쉼의 조화'(2006.3.5) 2006.03.05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