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다이어트"
『자꾸만 살이 쪄서 100kg이 넘게 나가는 남자가 병원에 왔다.
상담을 하던 의사가 물었다.
“제일 적게 나갈 때 몸무게는 얼마였나요?”
그러자 남자가 자신 있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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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이요.”
이래서 최고의 다이어트는 유머 다이어트라고 한다.
한 가지 팁을 더 제공한다면?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다이어트 요법 중 하나가 시푸드 다이어트라고.
거의 살인적이긴 하지만 백발백중이라나.
<See food Diet>
보고만 있어야 하는...... 일명 '굶식 다이어트' 푸하하하하하하』
너무 심각한 목회, 딱딱한 틀에 박힌 목회는 아닌가 생각합니다.
‘푸하하하...’ 웃을 수 있는 ‘유머의 목회’, ‘멋과 여유가 있는 교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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