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제27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행진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집회를 인도하는 목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3주간, 매일매일 새로운 말씀을 준비해서 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을 준비하고 전할 수 있었습니다.
집회에 참석하는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3주간의 새벽기도, 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평상시 새벽기도를 하지 않던 분들에게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 나와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멀어져가는 거룩을 붙잡아라!” 이번 특새 주제였습니다.
우리의 남은 생애가 얼마일까요?
거룩한 성도,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구별된 성도로 자신을 가꾸어 가는 일이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위해서 기도하며 함께 이 길을 걸어가는 거룩한 용문교회 식구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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