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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2026.2.2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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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오 남매인데

이런 아픔

저런 고통들이 있습니다.

 

설 명절에

형제들을 만나고 돌아와

새벽에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다 좋으면

기도가 약해졌을지도 모릅니다.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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