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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섬기는 분들이 계시기에'(2026.2.1.)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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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아름답게 섬기는 분들이 계시기에

 

70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일을 하는 분이 계십니다.

장로님이십니다.

 

일하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섬기는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섬기는 교회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돕기 위하여

 

자신이 먹고 사는 일은 걱정이 없다고 했습니다.

소위 노후 준비는 다 해 놓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위의 세 가지 일을 하고 싶어서

70이 넘었지만,

80, 90까지도 건강만 허락하면 일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노회 일을 하면서

곳곳에 숨어 있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봅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를,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과 주의 종들을

아름답게 섬기는 분들이 계시기에,

하나님께서 그분들 속에 함께하시기에

교회는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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