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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에 한 번 더 들어갑니다'(2026.1.2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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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사랑방에 한 번 더 들어갑니다!”

 

2월 마지막 주일을 사랑방주일로 지키려고 합니다.

올해 2026년도 교회 표어가 사랑방에 한 번 더 들어갑니다입니다. 사랑방을 위해 한 번 더 기도하고, 사랑방 모임 준비를 한 번 더 하고, 사랑방 모임에 한 번 더 들어가고.... 그래서 사랑방을 더 견고하게 세우는 한 해가 되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방주일을 앞두고 여러 가지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사랑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사랑방 모임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어려움이 있다면 어떤 부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검토하고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사랑방에 들어오지 않은 예비 사랑방 식구들도 살피고 있습니다.

사랑방에 들어오지 않은 분들은 주일예배는 잘 드리고 있는지, 가정에 어떤 어려움은 없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이 사랑방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기도하고, 이분들의 신앙생활을 목회적으로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를 생각하며 검토하고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사랑방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신실한 사랑방지기, 마을지기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사이에 분가를 한 사랑방도 여럿이고, 사랑방에서 국내외에 선교비를 보내고 어려운 자를 돕고 있는 것도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지와 마을지기들을 축복합니다. 신실한 사랑방지기와 마을지기들이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는 사랑방에 한 번 더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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