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의 다짐과 기도!”
하나님의 임재 속에
감사와 섬김으로 살다가
승리하게 하소서
산상수훈 주기도문을 설교하면서 정한 설교 제목이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이 하는 행동은
위선적이고
생명력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자족의 영성,
‘나’ 아닌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살피는 섬김,
나도 그럴 수 있기에 용서하고,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용서하는
섬김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는
사탄의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항상,
철없이 기도하는
겸손과 치열함으로 살기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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