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를 다녀왔습니다”
첫날 개회 예배부터 마지막 날 폐회 예배까지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다 참석했습니다.
주의 성령이 함께하는 총회였습니다. 예배와 말씀, 찬양이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회의 진행도 성숙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영락교회의 섬김이 질서 있고 성숙했습니다. 서울노회 총대로 참석하신 58명의 목사님 장로님들도 성숙한 자세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총회 기간 내내 영락교회 담임목사님 김운성목사님과 나란히 앉아 참석했습니다. 우리 교회 11월 심령대부흥회에 강사로 오시는 목사님입니다.
정말 분주한 목회 일정이신데 시간을 내어 우리 교회 부흥회 강사로 오십니다. 그래서 저녁 집회만 부탁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총회 기간 내내, ‘어렵게 모신 목사님이신데 새벽 집회도 부탁드려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새벽 말씀까지 공급해 주고 싶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2025 심령대부흥회!
11월3(월)~5(수)까지 저녁 집회 세 번(월,화,수), 새벽집회 두 번(화,수), 총 다섯 번의 집회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온 성도가 기도로 준비합시다. 그리고 한 시간도 빠짐없이 다 참석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로 충만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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