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번 주간에 모처럼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김미경의 딥마인드』
역시 독서를 하면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독서를 하면 내가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책에서 ‘감칭반’을 이야기합니다. 감사,칭찬,반성.
우리교회에 ‘감사일기’를 쓰는 분들이 여러분 계신데 이 책에서도 ‘감사’를 쓰라고 합니다.
특히 실패한 일, 실수한 일, 어려움을 당한 일을 감사로 바꾸어보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딥마인드로 깊이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해 보면 나의 실패와 실수, 어려움 속에도 감사할 것들이 분명히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다 보면 상처와 지침으로 헤매는 나를 칭찬하게 되고, 건강한 자기반성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김미경씨는 크리스천입니다. 얼마 전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해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수 천당’ 얘기는 없지만 책 전반에 기독교적인 정신이 가득합니다.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데 빠질 때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특별히 나의 실패와 실수, 힘듦을 감사로 바꾸어보는 일기를 써봐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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