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하는 중에”
새벽기도 하는 중에
지혜를 구했더니
지혜를 주셨습니다.
빈 칸이 채워졌습니다.
일이 한순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새벽기도 하는 중에
지혜를 구했더니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염려가 사라졌습니다.
어떻게 하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새벽기도의 깊이를 더하려고 합니다.
이게 정답임을
요즘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내 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 찬송이 더욱더 뜨겁게 불려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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