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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하는 중에'(2025.8.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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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새벽기도 하는 중에'(2025.8.24.)

새벽기도 하는 중에

 

새벽기도 하는 중에

지혜를 구했더니

지혜를 주셨습니다.

 

빈 칸이 채워졌습니다.

일이 한순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새벽기도 하는 중에

지혜를 구했더니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염려가 사라졌습니다.

어떻게 하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새벽기도의 깊이를 더하려고 합니다.

이게 정답임을

요즘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내 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 찬송이 더욱더 뜨겁게 불려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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