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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더운 여름이 시원하다'(2025.8.10.)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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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그래서 무더운 여름이 시원하다

 

노회에 후배 목사가 있다.

한참 까마득한 후배인데 어른 이상으로 목회를 잘한다.

시원시원하다.

뭘 맡겨도 맡긴 것 이상으로 한다.

늘 밝고 친절하다.

기분 좋게 말한다.

행동도 그렇게 한다.

흔히 말하는 예쁜 짓을 한다.

 

전화 통화를 하다가

커피 쿠폰을 쐈다.

아낌없이 주고 싶었다.

그 교회 부 교역자들과 함께 있다고 하기에

커피 쿠폰을 보냈다.

 

주변에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노회에도

교회에도

가까이에도.......

 

그래서 삶이 맛이 있다.

그래서 무더운 여름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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