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잡기”
아침에 러닝을 하고 나서
정리 운동을 합니다.
그중의 하나가
외발로 서서
한쪽 무릎을 당겨
뒤꿈치가 엉덩이에 닿게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흔들리고 넘어졌는데
지금은 가볍게 해내고 있습니다.
새벽기도 때
기도하고 있습니다.
‘중심 잡기’ 기도입니다.
나의 약함을 내놓고
주님의 치유하심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성령의 충만함과 인도하심을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세월 허송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루,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중심 잡기,
여기에서 실패하면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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