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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2024.3.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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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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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2024.3.3.)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의 격언으로 알려진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말이 있습니다.

 

34일간의 서울노회 임원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일본의 나가사키 중심의 여정이었습니다.

특별히 나가사키 26인 순교유적지와 나가사키 원폭 피해 현장을

둘러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좋았던 것은 함께한 사람들, 노회 임원들이었습니다.

목사님 내외분들, 장로님 내외분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정말 행복과 은혜, 감동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 어색했지만, 금세 가까워졌습니다.

각자 살아온 삶의 간증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대단한 삶을 살아오신

분들이지만, 정말 겸손했습니다.

가이드로 함께 한 집사님도 정말 대단했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간증으로 가득한 가이드여서 더욱더 은혜가 넘쳤습니다.

 

우리는 멀리 하늘나라까지 함께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서로에게 감동이 되는 사람들, 겸손한 사람들,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간증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사랑방에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방에서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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