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풍경”
설 명절 끝자락에
삼 형제가
모였습니다.
큰형님 장로님은
성경을 113독 하셨다고 했습니다
작은형님 장로님은
부끄럽다고 하셨습니다
막내 목사님은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조카가 결혼하여
두 딸을 낳았습니다
저의 딸도 결혼하여
딸 하나를 낳았습니다
기도하자고 하면
손을 모읍니다
조카가 낳은 딸들은
찬송도 크게 부릅니다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풍경입니다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풍경”
설 명절 끝자락에
삼 형제가
모였습니다.
큰형님 장로님은
성경을 113독 하셨다고 했습니다
작은형님 장로님은
부끄럽다고 하셨습니다
막내 목사님은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조카가 결혼하여
두 딸을 낳았습니다
저의 딸도 결혼하여
딸 하나를 낳았습니다
기도하자고 하면
손을 모읍니다
조카가 낳은 딸들은
찬송도 크게 부릅니다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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