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회 가는 것도 예배다'(2024.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제목

'교회 가는 것도 예배다'(2024.2.4.)

교회 가는 것도 예배다

 

지난 주간 서울노회 담임목사 계속 교육이 있었다.

소망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92세의 곽선희 목사님께서 강사로 오셨다.

특별히 예배와 설교에 대한 말씀에 많은 공감과 은혜를 받았다.

늘 설교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오히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설교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라.’

잘한다는 말을 들으려고 하지 마라.’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으로 설교하라

이런 말씀에 깊이 공감했다.

 

그리고 이런 말씀도 하셨다.

설교만 예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축도도 예배다

찬양도 예배다

헌금도 예배다

교회 가는 것도 예배다

그렇다.

우리 용문교회 성도들이 이런 예배 의식을 가져야 하겠고, 그렇게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별히 교회 가는 것도 예배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다. 주일 전날, 토요일부터 예배는 시작되는 것이다. 준비하고, 스케줄 조정하고, 주일이 되어 일찍 일어나 예배당으로 가는 것부터 예배가 시작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고 설교자가 되기를 다짐한다.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