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로운 성탄절의 기도'(2023.12.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제목

'외로운 성탄절의 기도'(2023.12.24.)

외로운 성탄절의 기도

 

외로운 성탄절이다.

만삭의 몸으로

아기 낳을 방 구하러 다니는 마리아,

얼마나 외로웠을까?

마구간 구유에 누인 아기를 바라보는 요셉과 마리아,

얼마나 외롭고 쓸쓸했을까?

 

외로우니까 성탄절이다.

외로우니까 그 이름 예수,

외로움 속에 주님의 구원이 임하신다.

외로우니까 그 이름 임마누엘,

외로움 속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

동방박사들이 찾아와 경배하고,

저 멀리에서 목자들의 찬송이 들려온다.

 

외로운 성탄절!

그 이름 예수,

그 이름 임마누엘,

나의 주님으로 임하시길 기도한다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972 '정말 어려운 교회 이야기'(2024.1.21.) 2024.01.19 18:19
971 '돌봄이 곧 사랑입니다.(2024.1.14.) 2024.01.19 18:17
970 '나비움과 주채움'(2024.1.7.) 2024.01.05 16:57
969 '그저 감사할 것 뿐입니다'(2023.12.31.) 2023.12.30 08:29
» '외로운 성탄절의 기도'(2023.12.24.) 2023.12.22 08:13
967 '나를 살려두시는 이유'(2023.12.17.) 2023.12.15 09:57
966 '목사를 깨우는 교인들'(2023.12.10.) 2023.12.07 20:43
965 '은빛대학 종강식 스케치'(2023.12.3.) 2023.12.02 08:13
964 '결핍의 축복'(2023.11.26.) 2023.11.25 13:07
963 '용문교회 출신들의 선교 행전'(2023.11.19.) 2023.11.17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