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책 제목입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너무 바빠서,
너무 할 일이 많아서,
절대로 나 혼자 할 수 없기에,
어느 것 하나 대충해서는 안 되기에,
그 많은 일들을 제대로 잘 해내야 하기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결실을위한 특별새벽기도회’
그래서 하나님께서 특별새벽기도회를 여셨습니다.
나와서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일부터 닷새 동안
새벽잠을 깨워 일어나 함께 기도합시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