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해마다 이때면 목회적으로 많이 바쁘다.
올해도 그렇다.
‘아름다운 결실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항존직 피택자 교육’
‘은퇴 및 임직식’
‘신년목회를 위한 연말당회’
'사랑방 초청잔치'
그리고
‘서울노회 정기노회’
특별히 이번 노회에 ‘부노회장’으로 출마한다.
물론 단독후보 출마이지만, 심적 부담이 있다.
기도를 부탁드린다.
“이 모든 일을 내 힘이 아닌 주님 주시는 힘으로 감당하도록!”
“건강을 주셔서 능히 감당하게 하소서!”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미리미리 지혜롭게 준비하게 하소서!”
“돕는 손길을 보내주시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
“아름다운결실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은혜충만한 집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 내외의 모든 행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하게 하소서!”
“온 교회가 이 모든 일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이 모든 일들이 교회의 부흥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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