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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2023.8.1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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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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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2023.8.13.)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 이런 일이~’

새만금에서 개최된 세계잼버리 대회를 보면서 나오는 탄식이다.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오르내리는 I.T.강국 코리아에서 세상에 이런 일이벌어지고 말았다.

 

새만금 일대 갯벌 보존을 주장해 온 새만금 시민생태조사단장새만금에서 세계 잼버리 대회를 치를 경우 큰 문제가 발생한다며 반대했지만 이를 외면한 결과가 이렇게 파행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한여름 매립지는 비만 오면 습지가 되고 해가 쨍쨍 찌면 거기서 훈증이 올라온다.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매립지에서 텐트를 친다?’ ‘한 여름 폭염에서 지낸다?’ 저희가 3년 전 미친 짓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잼버리를 핑계로 매립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거기는 적격지가 아니라고 보도자료를 많이 냈었고 많은 기관들도 잼버리 장소로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새만금은 텐트를 치고 잼버리를 할 곳이 못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안 인근이나 완주 근처 등에서 분할해서 진행했거나 새만금 인근의 갯벌을 중심으로 프로그램들을 했다면 얼마나 좋은 행사가 됐겠는가며 새만금 잼버리대회 파행은 장소 문제가 결정적이었다고 지적했다.

 

주일에는 전도서설교를 하고 있고, 새벽기도회 때는 역대하를 설교하고 있다. 지도자가 교만할 때, 지도자가 우매할 때, 지도자가 권력을 무기로 호령하면서 밀어붙이는 직무유기를 할 때 세상에 이런 일이~”가 반복되고 있다고 성경이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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