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새벽기도 때 역대하14장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남유다 왕 ‘아사’가 애굽 군대 100만명과의 싸움을 앞두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대하14:11)
전쟁의 승패는 힘이 강하고 약하냐에 의해 갈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돕기만 하시면 숫자가 많으냐 적으냐, 힘이 세냐 약하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주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하나님께는 적수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나는 약하지만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강하고 완전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내 안에 계신 주를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 모시고 사는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로 힘들 때 내가 직접 나서지 말고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상대하게 하십시오. 그러므로 우리는 간절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이날 새벽 후 매일 이 말씀을 암송했습니다.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사람 때문에 힘듭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로 인해 힘듭니다. 내가 상대하려고 하지 마시고 주님이 상대하게 하십시오. 내가 할 일은 간절한 기도입니다. 기도를 살리십시오.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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