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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중심잡기구나!'(2023.7.2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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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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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중심잡기구나!'(2023.7.23.)

목회는 중심 잡기구나!”

 

친구 목사님 부부가 여름 휴가를 맞아 우리 집에 와서 하룻밤 묶고 갔습니다.

은퇴하신 목사님의 사모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같은 서울노회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 늘 저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동갑내기 목사님이 오셔서 또 큰 사랑을 베풀고 가셨습니다.

스페인에 선교사로 가 계신 목사님 부부와, 가까운 교회에서 목회하는 후배 목사님 부부와 만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담임목사로 은퇴하신 후, 제주에 있는 교회의 설교 목사로 2년간 사역하시던 목사님이 다시 서울로 오셨습니다. 웰컴 환영 점심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바쁜 목회 일정으로 선후배 목사님들, 동료 목사님들을 잘 챙기지 못할 때가 많은데, 이번 주간에는 이렇게 여러 목사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목사님들을 만나면서 목회가 참 어려운 거구나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교회 중심으로 더욱더 신실하게 겸손하게 목회를 해야겠구나하는 다짐도 하게 됩니다. ‘짧지 않은 기간, 26년간의 목회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구나하는 것을 되새기며 감사, 충성, 헌신을 다짐하기도 합니다. “목회는 중심 잡기구나하는 다짐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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