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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웃음으로 가득한 사랑방'(2023.6.2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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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지금은 웃음으로 가득한 사랑방

 

사랑방 모임이 이번 주간을 끝으로 여름 휴식에 들어간다.

그동안 수고하신 사랑방지기, ‘마을지기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열심히 모여 삶을 나누며 섬기고 사랑하고 기도하고... 이런 사랑방 공동체를 이룬 사랑방 식구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정말 잘 하셨다. 하나님께서 많이 기뻐하실 것이다.

 

어느 사랑방에서 사랑방 모임을 갖고 난 후 점심 식사를 했다. 그 자리에서 그랬다. “처음에는 사랑방 식구들이 웃지를 않았습니다. 말도 잘 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보기에도 그랬다. 다들 웃음으로 가득하고, 사랑방 모임에도 열심이었다.

그러는 사이에 세 분이 늘어 모두 열 한 분이 모인단다. 이제는 분가를 준비해야 할 사랑방이 되었다.

 

사랑방 모임을 시작한 지 꼭 1년이 지났다.

처음 시작할 때 그랬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시작합시다. 계속 수정하고 보완해 나가면 됩니다

그렇다.

여름 휴식 후 9월에 시작하는 사랑방 모임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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