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小里 小文'(2023.6.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제목

'小里 小文'(2023.6.4.)

小里 小文

 

小里 小文

책방이 있습니다.

 

작은 마을에 있는

작은 책방입니다.

 

작다고 하는데

작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작지만

큰 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작지만

큰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이란 게

바로 이런 것이겠지요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942 '지금은 웃음으로 가득한 사랑방'(2023.6.25.) 2023.06.23 15:56
941 '재미있는 성경 동화'(2023.6.18.) 2023.06.15 19:43
940 '인생에서 숫자를 지울 때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2023.6.11.) 2023.06.07 14:24
» '小里 小文'(2023.6.4.) 2023.06.02 15:39
938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2023.5.28.) 2023.05.26 08:53
937 '이런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2023.5.21.) 2023.05.19 18:56
936 '즉흥적인 말이 아픔을 줍니다'(2023.5.14.) 2023.05.12 18:42
935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2023.5.7.) 2023.05.05 18:07
934 '추자 신양교회를 다녀왔습니다.'(2023.4.30.) 2023.04.29 08:15
933 '유독 행복해 보이는 사람'(2023.4.23.) 2023.04.22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