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난 주간 새벽을 주님께 드립시다'(2023.4.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고난 주간 새벽을 주님께 드립시다

 

24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 대행진,

구름 너머 비를 보며 찬양합니다.” 라는 주제로 두 주간의 행진을 마쳤습니다.

 

묻어 두지 않기

반복하기

주님 주시는 힘으로 하기

이름 내지 않기

함께 하기

믿음의 눈

 

3주 차 <고난 주간>의 행진이 계속됩니다.

새벽을 깨워, 죄인인 나를 대신하여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과 동행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름 너머에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은혜와 축복의 단비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939 '小里 小文'(2023.6.4.) 2023.06.02 15:39
938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2023.5.28.) 2023.05.26 08:53
937 '이런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2023.5.21.) 2023.05.19 18:56
936 '즉흥적인 말이 아픔을 줍니다'(2023.5.14.) 2023.05.12 18:42
935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2023.5.7.) 2023.05.05 18:07
934 '추자 신양교회를 다녀왔습니다.'(2023.4.30.) 2023.04.29 08:15
933 '유독 행복해 보이는 사람'(2023.4.23.) 2023.04.22 08:44
932 '사랑방의 불은 밤늦게까지 켜져 있다'(2023.4.16.) 2023.04.15 07:50
931 '구름 너머 비를 보며 부활 찬양 드립니다'(2023.4.9.) 2023.04.07 18:20
» '고난 주간 새벽을 주님께 드립시다'(2023.4.2.) 2023.04.01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