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만들 수는 없지만 기도는 할 수 있다”
한 번은 1,700명의 과부에게
옷을 해 입혀야 하는데 형편이 안 되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기로 했다.
돈을 만들 수는 없지만
기도는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구하며 기도하자
옷을 만들 옷감이 배달되었다.
매일의 삶이 은총이고 기적이었다.
판디타는 고아와 과부들에게
시편 34편 10절을 종종 들려주었다.
“젊은 사자들은
먹이를 잃고 굶주릴 수 있으나,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어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새번역 성경)”
인도인들 대부분이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물음표를 남기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좇아간
판디타의 삶은 마침표로 끝났다.
인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령의 역사들이다.
사순절,
‘기도는 할 수 있다’를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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