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회상!”
설날의 중심은 역시 가족이었습니다.
부모, 형제, 자녀~~
하늘나라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이 모였을 때 공통된 고백이 있었습니다.
‘인생, 내 맘대로 안 된다~~’
‘자식, 내 뜻대로 안 된다~~’
오 남매 형제들이 다 육십이 넘었습니다.
형님, 누님들은 칠십 이쪽저쪽입니다.
감사하고
자족하고
건강하고~~
이것이 행복임을 확인했습니다.
“세상 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또한 세상 사람 부럽지 않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함께 찬송하는 그곳이 천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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