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때를 분별하는 것이 사명이다.
떠나야 할 때를 아는 것이 사명이다.
때를 놓치면 죽음이기 때문이다.
목표를 따라 이동한다.
기준점을 따라 이동한다.
낮에는 태양의 위치가 목표가 되고,
밤에는 별이 중요한 목표가 된다.
그래서
맑은 날에만 이동하고
흐린 날에는 이동하지 않는다.
오랜 기간 철새로 방황하는 영혼들이여!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라.
기준점을 분명하게 정하라.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목표점으로 삼고 이동했다.
낮에도, 밤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푯대로 정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동하라.
이제는 그리스도의 품 안에 터를 잡고
텃새로 영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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