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한 고통’
상상할 수 없는 폭우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쏟아붓는 장대비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집이 침수된 분들,
비닐하우스 농장이 침수된 분들,
축대가 무너진 분들,
처참한 상황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온 교회가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고통을 서로 나누어 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더 견고하게 세워지는 가정 가정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폭우로 인한 고통’
상상할 수 없는 폭우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쏟아붓는 장대비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집이 침수된 분들,
비닐하우스 농장이 침수된 분들,
축대가 무너진 분들,
처참한 상황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온 교회가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고통을 서로 나누어 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더 견고하게 세워지는 가정 가정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No. | 제목 | 등록 |
|---|---|---|
| 899 | '결국 그날은 온다'(2022.8.28.) | 2022.08.25 20:14 |
| 898 | '계획한대로 되지 않는 것이 축복일 때가 있습니다'(2022.8.21.) | 2022.08.20 11:15 |
| » | '폭우로 인한 고통'(2022.8.14.) | 2022.08.20 10:13 |
| 896 | '오늘 하루'(2022.8.7.) | 2022.08.05 17:51 |
| 895 | '친절이 경쟁력입니다'(2022.7.31.) | 2022.07.30 12:51 |
| 894 | '부와 행복'(2022.7.24.) | 2022.07.30 12:50 |
| 893 | '사실과 진실'(2022.7.17.) | 2022.07.15 15:42 |
| 892 | '인간은 심장이다'(2022.7.10.) | 2022.07.09 14:02 |
| 891 |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2022.7.3.) | 2022.07.01 19:50 |
| 890 | '모자이크의 아름다움'(2022.6.26.) | 2022.06.25 06:01 |
DesignSORI, dsori, 디자인소리, 디자인 소리, http://www.dsori.com, dsori@dsori.com, 027667629, 02-766-7629
DesignSORI, dsori, 디자인소리, 디자인 소리, http://www.dsori.com, dsori@dsori.com, 027667629, 02-766-7629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