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한 고통’
상상할 수 없는 폭우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쏟아붓는 장대비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집이 침수된 분들,
비닐하우스 농장이 침수된 분들,
축대가 무너진 분들,
처참한 상황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온 교회가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고통을 서로 나누어 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더 견고하게 세워지는 가정 가정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폭우로 인한 고통’
상상할 수 없는 폭우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쏟아붓는 장대비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집이 침수된 분들,
비닐하우스 농장이 침수된 분들,
축대가 무너진 분들,
처참한 상황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온 교회가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고통을 서로 나누어 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더 견고하게 세워지는 가정 가정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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