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15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37장
- ○○○가 기도 인도
- 고전4:15
- 설교제목 : [내 생애, 꼭 챙겨야 할 것들!]
스승, “많은 스승 중에 아버지를 꿈꾼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멀리 보고 살아라” 30년 전 부목사 때 담임목사로 섬겼던 목사님을 찾아뵈었다. 그 당시에 함께 사역했던 네 명의 목사들이 함께 찾아뵈었다. 목사님께서 감동의 축복기도를 해 주셨다. 모두가 눈물을 글썽였다.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존경하는 목사님이요 스승이시다. 멀리 보고 살자. 주님께서 심판하시는 그 날을 바라보며 살자.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둔다.(갈6:8) 주님 앞에 심판받을 그 날을 보며 멀리 보고 살자.
- 스승, “많은 스승 중에 아버지를 꿈꾼다” ‘지식을 가르치는 스승’은 많다. 반면에 ‘아버지’는 언제나 한 사람이다. 영적으로 어린 신자를 사랑하여 그의 인격과 장래를 염려하며 ‘양육하는 아버지’는 많지 않다. 아버지 같은 스승을 꿈꾼다. 지식을 가르치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영적으로 ‘양육하는 아버지’를 꿈꾼다. 아버지 같은 스승이 주님 심판하시는 그날 칭찬과 상을 받게 된다. 교회학교 가정, 교사와 학부모의 동역이 있어야 한다. 스승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스승이 되는 교육을 해야 한다.
- “복음으로 낳아라”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의 영적 아버지다.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여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고 양육하는 것을 ‘해산하는 수고’로 표현했다.(갈4:19) 고난과 장애물이 있지만 기도와 사랑의 수고로 낳는 영적 자녀가 있어야 한다. 그 사람이 아버지 같은 스승이다.
- 찬송가 495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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