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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푸르른 이유들'(2022.5.1.)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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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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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푸르른 이유들'(2022.5.1.)

 

‘5월이 푸르는 이유들...’

 

어린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아이를 셋 낳겠다는 딸이 이쁘고 대견스럽다.

교회학교에 아이들이 없다는 말을 듣고

목사님이 낳으세요그랬다.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부모님이 살아계신 것이 축복이다.

어머니가 살아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맛집도 가고

예쁜 옷도 사 드리고

막내아들 목회하는 교회에 모셔 함께 예배드리고.....

부모님이 살아계신 것이 축복이다.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이 복이다.

 

스승이요 은사이신 목사님을 찾아뵙기로 했다.

그때 함께 사역했던 네 분의 목사님들이

지금은 은퇴하신 그때의 담임목사님을 찾아뵙기로 했다.

벌써부터 설렌다.

중학교 은사님들을 찾아뵙기로 했다.

그날 단숨에 달려갈 생각이다.

나의 모교 성실중학교가 있는 한산 고향으로.

 

5월이 푸르른 이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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