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고 싶은 길, 만나고 싶은 사람'(2022.4.24.)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가고 싶은 길, 만나고 싶은 사람

 

나태주 시인의 그리움2’라는 시가 있다.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가지 말라고 하는데 꼭 가야 할 길,

나는 지금 그 길을 가고 있는가?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

내가 바로 그 사람인가?

 

어디를 가도 이제는 선배, ‘이요, ‘어른?’이다.

그들 앞에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일까?

주님 앞에 나는....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889 '저 사람을 보니 성경 말씀이 참이구나!'(2022.6.19.) 2022.06.18 05:56
888 '내 가슴에 꽂힌 어록들...'(2022.6.12.) 2022.06.10 19:38
887 '사랑방에 모이고 예수마을 이루고' 비전(2022.6.5.) 2022.06.10 19:06
886 '하나님은 나에게 들키고 싶은 보배'(2022.5.29.) 2022.05.27 17:17
885 '미리 준비하고 꽁꽁 묶어두기'(2022.5.22.) 2022.05.21 19:22
884 '다른 종류의 좋은 사람들'(2022.5.15.) 2022.05.12 14:26
883 '나의 어머니'(2022.5.8.) 2022.05.07 09:21
882 '5월이 푸르른 이유들'(2022.5.1.) 2022.05.07 09:12
» '가고 싶은 길, 만나고 싶은 사람'(2022.4.24.) 2022.04.28 16:44
880 '부활 미션'(2022.4.17.) 2022.04.16 09:51